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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유나의 거리' 종영 소감 "많은 걸 알게 해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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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11.12 10:56:58
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JTBC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을 전했다. 사진=가족액터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신소율이 JTBC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연출 임태우/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꿈 많은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은 신소율의 마지막 촬영장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JTBC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을 전했다. 사진=가족액터스
사진 속 신소율은 마지막 촬영임을 보여주듯 텅 빈 대기실에 홀로 남아 쓸쓸함을 달래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 표정이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신소율은 “존경하는 작가님과 너무 고생하신 감독님 이하 스태프분들 그리고 많이 아껴주는 선배님들께 감사 드린다. 2014년 최고의 드라마로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늘 기억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다영이 새엄마 홍여사 김희정 선배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애정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5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신소율은 1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에서 미혼모 ‘한아름’ 역으로 출연해 다시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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