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흑백영화 최고 흥행작 '저 하늘에도 슬픔이'의 김수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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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김수용 감독(왼쪽)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 발굴 기념 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극빈층 어린이의 수기를 흑백 영화로 만든 것으로 1965년 전국적으로 3 백만 명이 관람해 흑백영화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꼽히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