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아빠' 이종혁에 신신당부 "우리 아들 4대 독자"

연예팀 기자I 2013.09.22 17:35:47
MBC ‘일밤-아빠!어디가?’
[이데일리 연예팀]“우리 아들 4대 독자야.”

배우 최승경이 아들 준영을 MBC ‘일밤-아빠!어디가?’에 보내며 한 말이다.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이종혁이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한 불안함 때문이다.

최승경은 22일 방송에서 “날씨가 쌀쌀해지면 점퍼를 입혀라” 식의 충고를 이종혁에게 자주했다. 최승경의 아내인 임채원도 마찬가지. 하지만 이종혁은 크게 개념치 않았다. 되레 “새로운 아빠를 만나게 될거야”라며 자신했다. 이종혁은 이날 아들 준수와 함께 최승경의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아빠!어디가?’는 친구 특집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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