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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은 11일 녹화에서 ‘정경미 포에버’를 외칠 계획이다. 이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올해 실천하지 못한 일들을 수행하는 미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녹화는 오는 30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경미는 이날‘ 남자의 자격’ 송년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윤형빈의 프러포즈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동갑나기 커플인 윤형빈과 정경미는 오는 2013년 결혼을 계획 중이다. 상반기 안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두 사람 측근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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