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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걸` 지나, `CF 탑`도 눈앞...모델료만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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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1.09.07 13:22:21
▲ 지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탑걸` 지나가 `CF 탑`을 노리고 있다.

지나는 올해 들어 7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올 초 정규 1집을 발표하고 `블랙&화이트`로 방송사 가요순위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섭렵하고 `황금비율`로 불릴 만큼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도 이슈가 된 뒤 광고계에서 주가가 폭등했다.

지나는 지난 4월 다이어트 업체 쥬비스와 데뷔 후 첫 모델계약을 맺은 뒤 온라인 게임 `마에스티아`, 제과 `뿌셔뿌셔` 등 브랜드에 연이어 모델로 발탁됐다.

또 현대약품의 음료 `미에로화이바`, 란제리브랜드 `르페`, 청바지 브랜드 캘빈클라인 등 몸매가 강조되는 광고의 모델은 물론 이미지로 신뢰감을 줘야 하는 LG전자의 데이터 저장장치 넷하드 모델까지 꿰찼다.

지나가 몸매뿐 아니라 데뷔곡인 `꺼져줄게 잘 살아`부터 가창력까지 인정받은 점이 광고주들에게 어필했다는 분석이다.

덕분에 지나의 올해 모델 개런티는 벌써 10억원 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발표한 `탑걸`도 호평을 얻으며 지나에 대한 광고계의 러브콜은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패션 브랜드, 화장품 등에서 모델 섭외 제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올해 최대 10개의 광고를 찍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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