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 쇼플리도 입는 '아크먼트'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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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5.09.23 14:46:02

가을철 날씨 고려한 기능성 강화
스윙 방해 않주는 부위별 소재 차별화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데상트코리아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가을 라운드 시즌을 맞아 2025 FW 신제품 ‘아크먼트(ACMT)’ 라인을 출시했다.

(사진=데상트골프)
가을용 신제품은 티셔츠, 셔츠, 바람막이 등 총 44종으로 구성되며, 전 제품에 걸쳐 최상위 라벨 고유의 갤럭시 패턴을 적극 활용했다. 갑작스러운 비와 큰 일교차 등 간절기 날씨를 대비해 발수, 방풍 등을 강화한 남녀공용 하이브리드 바람막이도 신규 출시했다.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꺼워진 겉옷이 스윙에 방해되지 않도록 인체공학적 패턴도 강화했다. 어깨, 팔, 등판 등 스윙 동작에 영향을 주는 신체 부위별 소재의 차별화, 입체 패턴 설계를 적용했다.

주력 제품인 남성용 ‘아크먼트 바람막이’는 상체 움직임을 고려한 절개 패턴과 부위별로 서로 다른 소재를 사용했다. 풀 스윙 시 가장 힘을 많이 받고 넓어지는 왼쪽 견갑골 근처에 ‘스트레치 니트’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뿐 아니라 보온성도 갖췄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왼쪽 팔 위쪽에만 부분적으로 ‘파워 저지’ 소재를 사용해 가동성에 도움을 준다.

여성용 ‘스텐넥 아크먼트 바람막이’는 소매 전체에 신축성 높고 촉감이 부드러운 저지 소재를, 몸판에는 우븐 등 소재 믹스매치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다.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유용한 아이템도 출시했다. 남성용 ‘캐시미어 스웨터’는 최고 등급의 100% 로열 캐시미어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럽다. 밀도 높은 직조로 얇은 두께에도 보온성이 높다. 여기에 데상트골프의 패턴 기술력을 더해 어깨와 암홀 등 이음새도 입체감 있게 설계해 착용감이 편하다.

데상트골프는 가을 시즌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PGA 투어의 잰더 쇼플리, LPGA 투어와 LET에서 활동 중인 올리비아 코완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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