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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순천영웅시대 웅사랑’이 데뷔 9주년을 기념해 전남 사랑의열매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남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9주년과 디지털 음원 발매를 기념하여 마련됐다. ‘순천영웅시대 웅사랑’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이 평소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영웅시대 웅사랑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100여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해왔으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닮은 꾸준한 나눔으로 건강한 팬덤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순천영웅시대 웅사랑’ 회원들과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뒷줄 맨 오른쪽)이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