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5월 5일 단독 콘서트…'어린이 될 시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2.04.12 18:04:4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듀오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이 내달 단독 콘서트를 연다.

12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옥상달빛은 5월 5일 서울 마포구 신한 플레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어린이 될 시간!’을 개최한다.

어린이날에 공연을 여는 옥상달빛은 동화를 모티브로 한 콘셉트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요 커버 무대도 준비 중이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옥상달빛 고유의 색을 조금 더 따뜻하고 동화적으로 녹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