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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PD "윤상현·조현재, 국민 사랑꾼 최수종 앞에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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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19.10.08 14:06:30
SBS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을 다시 찾는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해 초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수라부부’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생활 동안 한 번도 부부싸움을 하지 않았을 정도로 남다른 부부 금슬을 보여줬다.

당시 결혼 25주년을 기념해 감동적인 은혼 여행을 즐긴 두 사람이 약 1년 7개월 만에 ‘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

‘너는 내 운명’의 연출을 맡은 김동욱 PD는 “윤상현, 조현재, 인교진 등 이제껏 많은 사랑꾼들이 있었지만, 최수종 선배님의 애정 앞에서 모두들 무너졌다”라며 “대한민국 국민 사랑꾼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종, 하희라의 합류 방송은 오는 10월 21일 월요일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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