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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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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16: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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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8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MAX FC 종합격투기 제6경기에서 장진표(팀 피니쉬) 선수와 조종건(텐스플래닛) 선수가 화끈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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