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포츠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아스널(잉글랜드)를 또 한 번 완파하며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안착했다. 뮌헨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 2차전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뮌헨은 1차전 5-1 승리를 더해 1, 2차전 합계 10-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아스널을 꺾었다. 아르연 로번(왼쪽)이 골을 넣자 아르투로 비달(오른쪽)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사진=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