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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 오늘(1일) 최종회…최종 우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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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1.01 10:55:11
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케이블채널 tvN‘소사이어티 게임’이 1일 종영한다.

지난 방송에서 ‘높동’은 챌린지에서 패한 후 윤마초가 탈락되면서 권아솔, 엠제이 킴, 파로가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렸다. ‘마동’에서는 파이널 3인 선정을 앞두고 반란의 징이 연이어 울리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했다. 최종적으로 정인직이 반란의 징을 통해 리더의 자리에 올랐고, 결승전 당일 아침 파이널 3인 선정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종회에서는 14일간의 대결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쥘 3인의 주인공과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각 동의 남은 멤버를 살펴보면 먼저 ‘높동’은 로드FC선수 권아솔, 이종 격투기 선수 엠제이 킴과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파로가 있어 신체면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인다. 운동선수들의 날카로운 감각과 승부욕으로 뭉친 최종 3인이기에 최강 승부사로 손꼽힌다.

‘마동’은 신체와 감각을 담당하는 이병관, 정인직과 두뇌를 담당하는 이해성, 현경렬과 챌린지에서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황인선 등 고른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남아있다. 특히 그간 이해성과 현경렬이 두뇌 자리를 놓고 대립구도를 그려왔기 때문에 최종 멤버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파이널 챌린지는 총 3개의 라운드로 진행되며 2개의 라운드를 먼저 이기는 동이 승리하게 된다. 3개의 라운드는 신체, 두뇌, 감각 3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민들은 각각 하나의 영역을 담당하게 된다.

‘소사이어티 게임’ 최종회는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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