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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9일 인스타그램에 ‘예진이랑 나’라는 제목의 글과 딸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서민정은 딸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었다. 한국에서 연예 활동할 때와 크게 변함 없는 밝은 모습이었다. 훌쩍 자란 예진 양의 모습은 깜찍했다. 머리에 핑크빛 장식을 달고 엄마와 외출을 나가는 모습이 다정해보였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자매 같다’ ‘예진이가 선한 분위기를 닮아간다’며 호응했다.
서민정은 지난 2007년 1세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2008년 7월 예진 양을 얻었다. 현재 미국에서 머물고 있으며 이후 연예 활동은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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