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가족 총출동, 아내 박잎선부터 지아·지욱까지 카메라 앞에 모여

박지혜 기자I 2014.11.27 10:37:31
사진=한세드림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MBC 축구해설가 송종국이 가족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27일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와 매거진 레몬트리가 함께 진행한 송종국의 크리스마스 가족 여행 콘셉트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송종국과 부인 박잎선, 송지아·송지욱 남매는 유럽의 고급여행열차 오리엔탈 익스프레스호를 타고 가족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즐거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현장에서 송지아·지욱 남매는 서로 장난치고 영어단어 퀴즈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러우면서도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줘 스탭들의 칭찬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김승환 한세드림 마케팅팀 과장은“이번 화보 촬영이 한층 더 감각적이고 새로워진 컬리수의 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평소에도 아이들의 패션을 꼼꼼하게 챙기는 박잎선씨도 지아와 지욱이가 입었던 옷들이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움직이기도 편안해 크게 만족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지아·지욱 남매, 송종국·박잎선 부부가 함께한 화보와 비하인트 스토리는 레몬트리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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