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탑독, 표지모델로 낙점, 주목받는 차세대 K팝 스타의 행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4.03.18 10:31:17
탑독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색깔 있는 음악과 다양성으로 K-POP 시장에 승부수를 내던지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13인조 그룹 탑독 (P군, 키도, 제니씨, 서궁, 곤, 상도, 호준, 한솔, 제로, 비주, 낙타, 야노, 아톰)이 연예전문 매거진 월간 스타에이지(STARAZ) 4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Dogg’s out‘으로 데뷔, 실력파 대형 그룹의 등장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탑독은 데뷔 5개월 만에 스타에이지 4월호의 표지모델로 발탁되면서 그들의 스타성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표지 속 멤버들은 개개인의 개성을 반영한 의상을 입고 편안하고 소탈한 포즈를 취한 채 무대 위에서 역동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탑독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탑독은 지난 달 28일 스페셜 앨범 ’아라리오‘의 발매를 통해 국악과 힙합을 접목시킨 신선한 시도로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콘셉트와 음악으로 중무장해 K팝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탑독의 13인 13색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연예전문 매거진 월간 스타에이지 4월호는 오는 18일 발매되며 탑독은 스페셜 앨범 ’아라리오‘의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