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Dogg’s out‘으로 데뷔, 실력파 대형 그룹의 등장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탑독은 데뷔 5개월 만에 스타에이지 4월호의 표지모델로 발탁되면서 그들의 스타성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표지 속 멤버들은 개개인의 개성을 반영한 의상을 입고 편안하고 소탈한 포즈를 취한 채 무대 위에서 역동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탑독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탑독은 지난 달 28일 스페셜 앨범 ’아라리오‘의 발매를 통해 국악과 힙합을 접목시킨 신선한 시도로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콘셉트와 음악으로 중무장해 K팝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탑독의 13인 13색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연예전문 매거진 월간 스타에이지 4월호는 오는 18일 발매되며 탑독은 스페셜 앨범 ’아라리오‘의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