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가수 타이거JK-윤미래 부부가 23일 오전 서울 화장품 브랜드 `더 바디샵` 명동점 열린 '2011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3년째 지속해 온 더바디샵의 글로벌 캠페인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더바디샵은 그간 아동·청소년 성폭력 및 성매매 관련 의무 교육 필요성을 홍보하며 법률적 제도 마련을 위해 서명 운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또한 더바디샵은 오는 20일부터 한달 간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캠페인 제품으로 지정된 스윗 레몬 샤워젤의 수익금을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엑팟(ECPACT) 코리아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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