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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2월호에 따르면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연말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녀는 현재 임신 6개월로 알려졌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이씨는 해외 아동복 브랜드를 수입하는 대표로 두 사람은 대학교 때 소개팅으로 알게 됐고 20년 만에 다시 만나 결혼에까지 골인했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199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지난해 4월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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