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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영,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현재 임신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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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1.01.22 18:40:02
▲ 장은영 전 아나운서
[이데일리 SPN 연예팀] 장은영 전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사업가 이모씨와 비밀리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중앙 2월호에 따르면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연말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녀는 현재 임신 6개월로 알려졌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이씨는 해외 아동복 브랜드를 수입하는 대표로 두 사람은 대학교 때 소개팅으로 알게 됐고 20년 만에 다시 만나 결혼에까지 골인했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199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지난해 4월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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