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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2008 베이징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골 넣는 골키퍼' 정성룡(성남, 23)이 결혼에 골인한다. 상대는 2006년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의 임미정씨(21)로 오는 12월 서울 반포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은 결혼과 함께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좋은 활약 펼칠 것을 기대한다는 격려의 글을 인터넷 상에 올려 놓고 있다.
한편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는 7일 카메룬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중국 친황다오에서 마무리 훈련 중인 정성룡은 "올림픽 이후 발표할 계획이었는데 조금 일찍 터졌다"며 결혼 예정 사실을 밝힌 뒤 "지금은 올림픽 준비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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