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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알사탕’이 개봉 4주 차에 누적 관객 수 11만 명을 돌파하며, 단편 영화로는 이례적인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알사탕’은 어린이와 그 시절을 추억하는 어른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이야기로,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세대 통합형 흥행을 이끌고 있다.
“상영관 안을 가득 채우던 어른들과 아이들의 꺄르르 웃음소리를 잊지 못할 것 같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영화관에서 보니 감동이 백배였다. 진심이란 그런 것”, “꺄르르 웃고 대사 따라하는 아이들이 귀여워 에너지를 받고 갑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봐도 좋은 영상이에요! 상영관 매너 지키면서, 꺄르르 웃는 어린이들의 소리는 덤으로 귀엽습니다ㅎ” 등 극장을 웃음소리로 물들인 어린이들의 순수한 반응에 관객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진심 어린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시선 강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서 봄”,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에 절로 웃음이 났다.”, “부모의 마음, 아이의 감정,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마법 같은 이야기”, “어릴 적 백희나 작가 책을 읽어보고 자란터라 감동이 심하다 코쓱ㅠ” 등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은 아직 영화를 접하지 못한 예비 관객은 물론, 재관람을 부르는 N차 관람객들까지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마법 같은 달콤한 순간을 통해 따뜻한 감동을 선물할 애니메이션 영화 ‘알사탕’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