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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편스토랑’의 MC를 맡아온 붐은 “셰프님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요리도 있구나’ 집중해서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 (녹화 때) 휴대폰을 항상 챙겨가서 VCR을 찍는다”고 말했다.
이어 “‘편스토랑’ 레시피로 와이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요리는 놓치고 싶지 않다. 기회가 된다면 붐 셰프로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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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인생 2막을 ‘편스토랑’과 함께하고 있다. 요리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푸는데 이런 저의 재능을 잘 보여드릴 수 있게 만들어주신 편스토랑에도 감사드린다. 제 레시피 보시고 쉽고 맛있는 요리 계속 만들어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연복 셰프는 “셰프를 하면서 신기하게 예능을 많이 했다. 그 많은 프로그램 중 가장 사랑하는 게 ‘편스토랑’이다. 제 집 같고 정말 편하다”며 애정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착한 프로그램, 온가족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다. 편하게 모든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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