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068h
device:
close_button
X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발표

'소방관' 주원·유재명, 개싸라기 흥행 열기 보답…12일 무대인사 출격

김보영 기자I 2024.12.10 16:26:11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려…곽경택 감독도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의 주역들이 개싸라기 흥행 열기와 함께 열정의 홍보 레이스를 이어가며 오는 12일(목) 출동 평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사진=바이포엠 스튜디오)
실화 그 이상의 감동으로 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소방관’의 주역들이 열정의 홍보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2일(목) 출동 평일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소방관’ 출동 평일 무대인사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평일 무대인사에는 뜨거운 홍보 열정을 이어가고 있는 주원, 유재명, 그리고 곽경택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이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준 관객들을 위한 보답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소방관’ 12일(목) 출동 평일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극장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소방관’은 올겨울 극장가 놀라운 흥행의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소방관’은 개봉과 동시에 유료 관람한 관객 1인 티켓 금액당 119원을 대한민국 소방관 장비 및 처우 개선을 위해 현금 기부를 하는 ‘119원 기부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119원 기부 챌린지’는 영화 ‘소방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소방관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는 형태다. 기부 금액은 2025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을 위해 후원할 예정이다. ‘소방관’ 관객들의 ‘119원 기부 챌린지’가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뜻깊은 행보로 이어 나갈 전망이다.

한편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실화 바탕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배너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Not Authoriz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