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데뷔 후 큰 사랑… 기대할 수 있는 아티스트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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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3.03.29 14:31:36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애플과 컬래버는 의미가 남달라요. 기대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그룹 뉴진스가 애플과 공간 음향 컬래버레이션을 펼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뉴진스 민지는 29일 서울 애플 강남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데뷔 후에 정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받은 사랑에 늘 보답하고 싶었다”며 “뭔가 특별한 경험을 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애플 공간 음향으로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인은 “이곳에 머무는 동안은 뉴진스와 특별한 교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며 “(공간 음향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팬들께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니는 공간 음향 컬래버 곡으로 ‘OMG’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통통 튀는 사운드, 개성 있는 멤버들의 보컬이 잘 드러나는 곡 같아서 ‘OMG’를 꼽았다”며 “공간 음향과 만나면 전달력이 극대화될 것 같더라. 그래서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설명했다.

뉴진스는 내달 1일부터 서울 애플 강남 팝업 스튜디오에서 한정 기간 동안 공간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컬래버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애플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매시 정각에 뉴진스의 히트 싱글 ‘OMG’(Apple Music Edition)를 특별한 청음 세션에서 만날 수 있다. 15분 동안 진행되는 세션에 참가한 이들은 공간 음향의 우수한 음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고 애플 측은 설명했다. ‘OMG’(Apple Music Edition) 음원은 애플뮤직에서만 감상 가능하다.

애플 강남은 국내 다섯 번째 애플 스토어다. 오는 31일 오후 5시 정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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