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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양요섭 "군 휴가 때도 보컬 수업, 감 잃을까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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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11.16 14:26:05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양요섭이 노래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각 분야의 대표 본좌, 다 함께 좌좌좌’ 특집으로 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 손동운, 가수 유지애, 아나운서 정영한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MC 김용만은 “양요섭이 군대 휴가를 나와서 노래 레슨을 받았다고 들었다”며 놀라워한다. 이에 양요섭은 “군대가 어쩔 수 없이 긴 공백기를 갖게 되는 곳이라 감을 잃게 될까 두려웠다”며 변함없는 열정을 자랑한다.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이 이를 거들며 “공유되는 스케줄표를 보면 군백기(군대+공백기) 시절 휴가 때는 보통 비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스케줄이 딱히 올라올 일이 없는데 ‘요섭 보컬 레슨’ 스케줄을 보고 경악했다”고 증언한다.

한편 이날 양요섭은 손동운과 함께 하이라이트의 신곡 ‘얼론‘(Alone)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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