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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메디메카 본사에서 계약식을 진행한 현세린은 이번 시즌부터 메디메카의 아너스트 임플란트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 브랜드 마케팅과 홍보 활동에도 함께한다.
2020시즌 KLPGA 정규투어에 뛴 현세린은 프로 데뷔 이전 2018년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준우승 2회 및 국가대표로 전국체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기록한 유망주다.
데뷔 시즌 신인왕 랭킹 2위에 올랐고, 2020년 상금랭킹 37위, 2021년 43위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현세린은 “올해 1승과 부상 없는 시즌을 치르고 싶다”고 목표를 밝힌 뒤 “후원해주신 메디메카에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메카는 2006년 설립해 임플란트 기반의 치과용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생산 및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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