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수진은 “초고속 컴백인만큼 좋은 퀄리티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운을 뗐다.
신지윤은 “‘위 캔’은 매일매일 성장을 거듭해 내일, 그리고 일주일 뒤가 더 궁금해지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박소은은 “지난 앨범을 통해 위클리가 어떤 아이들인지 소개했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더 밝아지고 당찬 모습과 용감함 명랑함을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 ‘위 캔’으로 위클리의 스토리를 확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이랬다가 저랬다가’ ‘난 매일매일 롤러코스터’ 등의 가사와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소녀들의 복잡한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인 ‘지그재그’(Zig Zag)다.
곡에 대해 박소은은 “중독성있는 사운드와 상큼함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라며 “10대들의 마음을 표현한 재미있는 곡이니 곡을 들으시면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희는 “K-하이틴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통통 튀는 학생들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지난 활동 의상이 하복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춘추복 느낌의 의상을 준비했다”고 설명을 보탰다.
위클리의 컴백은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를 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위 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