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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아 "내 결혼을 알리지 말라"…계속된 '나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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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7.08.09 10:13:06
나인뮤지스 시절 문현아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나인뮤지스를 떠났지만 문현아의 나인뮤지스 사랑은 계속 됐다.

문현아가 나인뮤지스를 위해 자신의 결혼 소식을 공개적으로 알리지 말아줄 것을 주위에 당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측근에 따르면 문현아는 주위 사람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도 “나인뮤지스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아직 언론에는 알려지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현재 나인뮤지스로 활동 중인 동생들의 신곡이 자신의 결혼 소식으로 이슈에서 멀어질까 우려했던 것이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3일 경리, 혜미, 소진, 금조 4명이 리패키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3 : 러브시티(MUSES DIARY PART3 : LOVE CITY)’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문현아는 오는 9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연인인 7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다.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2016년 소속사 스타제국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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