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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어 송혜교도 류승완 감독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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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07.05 10:05:47
송중기·송혜교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송중기에 이어 송혜교도 류승완 감독 부부와 인연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송혜교가 류승완 감독의 아내 강혜정 대표가 운영하는 영화 제작사 외유내강에서 준비 중인 영화 ‘환향’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강 대표는 5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송혜교와 고현정에게 ‘환향’의 출연을 제안했고 현재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아직 시나리오가 완고되지 않았는데 ‘환향’이 우리 역사의 아픔을 다룬 이야기이기에 서로가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환향’은 위안부 여성의 이야기로 주연 물망에 오른 송혜교와 고현정이 자매로 설정된 작품이다. 송혜교가 ‘환향’에 출연을 결정하면 피앙세인 송중기에 이어 외유내강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셈이다. 송중기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군함도’에서 독립운동가 구출을 지시받고 군함도에 잠입하는 광복군 무영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류승관 감독이 연출하는 ‘군함도’는 외유내강에서 제작하는 작품이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두 차례의 열애설을 부인했던 입장을 뒤집고 이날 오전 오는 10월31일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양 소속사는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어 오는 2017년 10월 마지막 날(31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며 “결혼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보니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다. 이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고 이제야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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