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불후의 명곡' 써니힐, '낭랑 18세' 상큼 발랄 분위기 '무대가 고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4.06.28 20:00:54
써니힐 ‘불후의 명곡’. 그룹 써니힐이 ‘낭랑 18세’를 발랄한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써니힐이 ‘낭랑 18세’를 발랄한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故 박시춘 특집에는 써니힐이 출연해 쟁쟁한 가수들과 경쟁을 펼쳤다.

이날 써니힐은 ‘낭랑 18세’를 선곡하며 “이 노래를 부르게 되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써니힐 ‘불후의 명곡’. 그룹 써니힐이 ‘낭랑 18세’를 발랄한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멤버들은 이어 매력적인 목소리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또 경쾌한 댄스를 더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써니힐은 긴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공연을 마친 써니힐은 “컴백을 앞두고 오랜만의 무대다. 무대가 많이 고팠다”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조성모,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정인, 거미, 적우, 써니힐, 2AM 창민 등이 출연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에프엑스 티저 사진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무한도전' 정일우, 바지 부자 '원데이 투바지' 패셔니스타 면모
☞ 이효리 블로그 "면 생리대 사용해봤어요? 빨 때 조심!"
☞ 이효리 "제주도 집 관광 코스 아냐.. 초인종에 심한 스트레스"
☞ 김민준 측, 손가락 욕 사과 "불미스러운 일.. 변명할 여지 없다"(전문)
☞ [포토] 설리 티저 공개, 하트로 눈 가려 '만화 주인공 포스'
☞ [포토] 설리 티저 공개 '꽃밭의 소녀'
☞ [포토] 설리 티저 공개, 블랙 시스루 '매끈한 어깨 라인'
☞ '컴백 에프엑스' 설리 티저 공개 '고혹미 발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