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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김원석 감독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주도 방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뜻의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오는 3월 7일(금)부터 4주에 걸쳐 4개의 막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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