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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비러브드' 어쿠스틱 믹스 버전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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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6.22 14:12:3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소란이 ‘비러브드’(Beloved) 어쿠스틱 믹스 버전 앨범을 22일 발매한다. 지난 4월 선보인 미니앨범 ‘비러브드’ 수록곡들을 재편곡한 곡들로 엮은 앨범이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기타 연주를 맡은 바 있는 소란의 기타리스트 이태욱을 중심으로 편곡 작업을 진행해 어쿠스틱 선율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구성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란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소극장 콘서트 ‘스위치 온’(SWITCH ON)을 진행해 관객과 만났다. 오는 27일에는 야외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1’에 출연한다. 소란은 공연 둘째 날의 헤드라이너로서 축제의 마지막으 ㄹ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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