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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측 “10월 9일 첫방 확정”(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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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9.28 08:43:05
사진=화이브라더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20세기 소년소녀’ 첫 방송이 10월 9일로 확정됐다.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측은 “10월 9일(월)로 첫 방송 날짜가 확정 됐다. ‘20세기 소년소녀’의 방송을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며, 보다 꼼꼼한 후반 작업을 거쳐 시청자들이 만족할 만한 완성도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지난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20세기 소년소녀’는 MBC 총파업 여파로 2주 후로 방영 일정이 조정됐다.

‘20세기 소년소녀’는 한예슬과 김지석 ‘첫사랑 남녀’의 설레는 재회와 어린 시절부터 인생을 함께한 ‘봉고파 3인방’ 한예슬-류현경-이상희의 오랜 우정을 다루며 공감을 끌어낼 예정이다. 한예슬,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안세하, 이상희, 오상진, 강미나(구구단 미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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