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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김태희 소속사 측은 “김태희가 10월 말에서 11월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별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오는 10월 말 출산 예정이며 첫 아이는 ‘딸’이라고 보도했다. 또 부부가 첫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결혼한 비와 김태희 부부는 지난 5월 임신 15주차라는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태희 소속사 측은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태희는 최근 남편 비, 시아버지와 함께 이탈리아 태교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