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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새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을 낮추고 팀플레이를 하는 것이 방송가에서 오래 살아남은 비결”이라며 “출연작 중 장수 프로그램이 많은데 이 역시 팀플레이를 우선시한 덕분이다”고 밝혔다.
김생민은 “아이가 이제 일곱 살이다”라며 “그 아이가 열일곱 살이 될 때까지 자신을 낮추어 오랫동안 방송을 하겠다”고 각오를 남겼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짠돌이’ 방송인 김생민이 시청자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팟캐스트에서 방송하는 포맷을 그대로 TV로 옮겼다. 방송인 송은이 김숙과 함께 진행한다. 19일 밤 10시 4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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