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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하백의 신부’ 촬영 현장 공개..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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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4.18 10:43:03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7일 SNS를 통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촬영장을 공개했다. 신세경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꽃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신세경은 화제의 ‘하백의 신부’ 소아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소아는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인간 세계에 온 하백(남주혁 분)과 이야기를 쌓아갈 예정이다. 야외 촬영 모습이 목격되면서 신세경과 남주혁의 케미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

‘하백의 신부’은 동명 순정만화 스핀오프 버전이다. 서울을 시공간적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미생’ 정윤정 작가가 집필하며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등의 김병수 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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