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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는 25일 공개된 KCM의 정규 6집 ‘리플렉션 오브 마이 마인드’의 타이틀곡 ‘우리도 남들처럼’ 뮤직비디오 풀버전에 등장했다. 그는 가슴 아픈 이별의 시간을 견뎌내는 남자로 분해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현우는 헤어진 연인(홍아름 분)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파하는 남자의 슬픔을 섬세하게 연기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평범한 일상 속 예고 없이 밀려오는 이별의 아픔에 오열하는가 하면, 연인과의 지난 시간을 곱씹으며 그리움과 후회 등의 슬픈 감정을 진정성 있게 그리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현우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연평해전’,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공부의 신’, ‘무림학교’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20대 대표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지난 4월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연평해전’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또한 긱스의 루이와 ‘니 얼굴’, 오보이프로젝트와 ‘Feel So Good’ 등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공개하며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적 재능도 겸비한 다재다능한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현우는 중국 드라마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 촬영을 마치고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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