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지난 28일 방송된 4회 방송분에서 27.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시청률임은 물론 전회 대비 4.7%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 안미정(소유진)과 싱글대디 이상태(안재욱)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 관련기사 ◀
☞ 전효성, 진짜사나이 `치킨부사관` 등극한 전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