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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청춘스타부터 충무로 명품배우까지 총출동!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감성드라마 ‘순정’은 과거와 현재를 연기한 두 배우의 ‘2인 1역’ 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91년 다섯 친구들의 빛나는 순간을 연기한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은 ‘순정’에서 풋풋하고도 순수한 열 일곱 청춘을 스크린 위에 생생히 그려내며 관객들의 추억까지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박용우, 김지호, 박해준, 이범수는 가슴 한 켠에 추억을 간직한 어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중장년층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다.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같은 인물을 연기한 이들은 완벽한 싱크로율 그 이상의 조화로 아름다웠던 청춘의 모습과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의 모습을 대비시켜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모두가 공감할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
영화 속 범실(도경수 분)과 수옥(김소현 분)이 그려내는 첫사랑은 가슴 벅찬 첫사랑의 설렘을 고스란히 느끼게 만든다. 수줍음에 말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서툰 모습이지만 서로의 존재만으로 늘 설레는 영화 속 두 사람의 모습은 관객들의 기억 한 편에 자리잡은 순수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 관객들의 입가에 미소를 떠오르게 만든다. 또한 다섯 친구가 보여주는 우정 역시 관객들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함께라면 무엇이든 즐거웠던 영화 속 오총사의 모습은 누구나 하나씩 갖고 있는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다시금 떠오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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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속 적재적소에 배치된 추억의 올드팝과 90년대 대중가요 역시 전 세대 관객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캔자스의 ‘더스트 인 더 윈드(Dust in the wind)’, 아하의 ‘테이크 온 미(Take on me)’ 등 90년대를 지나온 이들의 향수를 자극할 음악은 관객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동시에 이야기로의 몰입을 배가시킨다. 또한 30~50대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느끼게 할 무한궤도, 김민우, 심신 등 영화 속 익숙한 목소리들이 1991년 그 시절을 환기시켜 주며 ‘순정’을 더욱 완벽한 감성드라마로 거듭나도록 만들었다. 여기에 김소현의 목소리를 통해 새로운 느낌으로 표현된 ‘보랏빛 향기’는 1020 세대들에게도 익숙한 음악으로, 풋풋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재해석된 영화 속 ‘보랏빛 향기’는 신선한 느낌으로 30~50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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