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1박2일` 김주혁, 김빛이라 기자와 핑크빛 모드.. 김나나 "가시게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우원애 기자I 2015.02.08 19:50:31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김빛이라 기자가 배우 김주혁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8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특종 1박2일,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김준호의 짝꿍으로 출연한 김빛이라 기자는 “누구와 짝꿍이 되기를 원했나”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김주혁”이라고 대답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에 김주혁은 짝꿍인 김나나 기자들 옆에두고 김빛이라 기자쪽으로 슬며시 몸을 움직였다.

이를 본 김나나는 짝꿍 김주혁에게 “(김빛이라 기자에게) 가시게요?”라고 뼈있는 질문을 던졌고 김주혁은 “아..아닙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