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골프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마스터스 '명인 샷' 보려면.."내년엔 30% 더 내세요"
구독
김인오 기자
I
2014.12.31 09:49:53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명인’들의 샷을 보려면 돈을 더 내야 한다.
블룸버그통신은 2015년 마스터스 대회 입장권(전일권)이 올해 250달러에서 325달러(약 35만5000원)로 30% 가량 오른다고 31일 보도했다.
마스터스는 내년 4월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첫 번째 메이저대회다.
내년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우승하면 역대 6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자가 된다.
주요 뉴스
부자아빠 “단 하나의 자산만 고른다면?…금보다 ‘이것'”
헬멧에 담긴 숨진 동포들…우크라 선수에 ‘착용 금지' 처분, 왜?
“혹시 나도?” 대화했을 뿐인데…몰카 찍혀 SNS에 박제됐다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항소심도 실형
차정원, 하정우와 열애 언급…럽스타그램 본격 시작?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