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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좀비 프로필, 컬러렌즈에 뱀까지 목에 둘러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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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06.10 12:15:00
그룹 엠블랙 미르의 좀비 프로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이튠캠프 제공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엠블랙 미르의 좀비 프로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미르의 프로필에는 좀비를 연상케 하는 사진이 게재돼 이목을 모았다. 이 사진은 지난 5일 발매된 엠블랙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섹시 비트(SEXY BEAT)’의 티저 사진이다.

이번 티저 사진 속 엠블랙 멤버들은 헤어 컬러를 제외하고 얼굴과 입술색을 창백하게 화장해 섬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미르는 노란색 컬러렌즈를 착용한데다 뱀을 목에 두르고 있어 좀비 같은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남다른 파충류 사랑으로 여러 종류의 뱀과 악어를 키우고 있는 미르는 이번 음반 재킷 촬영을 위해 직접 파충류 숍을 찾아 뱀을 직접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미르 좀비 프로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르 프로필 사진 무섭다”, “진짜 좀비 같다”, “조금 섬뜩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블랙은 신곡 ‘스모키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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