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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015B가 신곡 ‘렛 미 고’(Let Me Go) 발표를 하루 앞두고 6년 만에 발탁한 신인 객원가수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렛 미 고’ 뮤직비디오 스틸컷에 살짝 드러나는 사진에서는 정확한 얼굴을 확인할 수 없지만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015B 역대 객원 가수 중 최고 미녀”, “살짝 드러낸 얼굴과 몸매만으로도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등의 반응이다.
015B 홍보를 맡고 있는 우앤컴 측은 “객원가수의 이름은 류다희”라고 소개했다.
30일 발매되는 싱글 ‘렛 미 고’는 015B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신스록 장르로 다양한 전자악기와 강렬한 기타사운드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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