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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하모니, 1년5개월 만에 `파워 오브 뮤직`으로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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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01.19 14:31:41
▲ 소울하모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혼성듀오 소울하모니가 1년5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을 선보인다고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가 19일 밝혔다.

오는 2월9일 발매될 이번 싱글은 록과 알앤비, 하드코어와 심포니를 결합한 실험적인 곡 `파워 오브 뮤직`(Power of Music)이 타이틀이다.

배드보스 측은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음악을 포기해야만 했던, 또 가시 같은 현실에 갈등하고 있는 음악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반”이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인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자 했다. 음악을 의인화해 음악과의 사랑을 친숙하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 중간에 터져나오는 알앤비 보컬 가연과 록 보컬 원킬의 폭발적인 하드코어 랩과 심포니가 감상 포인트다. 곡 마지막 부분 가연의 알앤비적인 솔로 애드리브와 폭발적인 샤우트 하모니도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노래는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배드보스(조재윤)가 했다.

소울하모니는 이번 음반 발매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갖고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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