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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웨이보 게시물은 3만 2000건 게재됐으며, 조회수는 약 1억 회에 달하며 중국 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발언은 지난해 추석 공개됐다. 팬 플랫폼 버블에서 한 중국 팬은 이동욱에 “한국에서도 추석에 월병을 먹느냐”고 물었고 이동욱은 “중국 팬들아, 한국은 월병 안 먹는다. 우리는 송편 먹는다. 월병 얘기 이제 그만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답변을 보고 중국 팬들은 중국 팬들을 무시한 행동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당시 화제가 됐던 이 발언이 1년 후인 최근에 다시 조명 받은 것.
중국 팬들의 이같은 지적에 한국 팬들은 “월병을 안 먹어서 안 먹는다고 한 게 왜 문제냐”, “왜 시비를 거는 지 모르겠다”고 당혹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