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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KLPGA 투어로 데뷔한 김민별은 첫해 준우승 3회 포함 톱10 12회를 기록하며 방신실과 황유민을 제치고 신인상을 받았다. 2년 차인 지난해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했고, 올해 프로 3년 차 시즌을 시작했다.
김민별은 “루키 시절부터 저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지원 덕분에 좋은 성적을 냈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 시즌에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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