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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쏘스뮤직는 “르세라핌의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출하량 50만장을 넘긴 앨범에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부여한다. 르세라핌은 일본 레코드협회가 2003년 7월 인증 기준을 변경한 이후 데뷔 싱글로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첫 K팝 그룹으로 등극했다.
소속사는 “해외 여성 그룹으로 대상을 넓혀도 일본 데뷔 싱글로 50만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한 팀은 르세라핌이 유일하다”며 “르세라핌은 데뷔와 동시에 일본 음악 시장을 평정하며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고 기쁨을 표했다.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등 5명으로 이뤄진 팀이다. 멤버 중 사쿠라와 카즈하가 일본 출신이라 현지 팬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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