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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노래에서 이별로 인한 힘든 감정들을 잊고, 나의 삶을 찾아가 일상의 자신감을 잡아가는 단단함을 이야기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픔을 겪지만 내 자신을 더 믿고 소중하게 여겨 ‘난 괜찮아질거야’라고 격려하는 그녀의 마음과 바람이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특히 921은 이번 앨범 ‘OK’의 자체 프로듀서로서 전체적인 제작, 기획을 직접 프로듀싱하였다. 작곡작사는 물론 편곡까지 그녀의 음악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한편 921은 제이에스티나 고효주편 광고음악, MBC 듀엣가요제 바다&이원갑의 이원갑의 ‘낯선 바람’을 제작했으며 서울 ‘강동선사문화축제’ 퍼레이드 음악감독, ‘백제문화제’ 폐막식 오프닝 공연 및 음악감독을 맡은 바 있다. 또한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seoul 심사위원이자 현 패션브랜드 ‘나인톤 (NINE T’ONE)‘ 대표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