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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로꼬 씨와 좋은 만남을 가졌던 것은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스테파니 리, 로꼬가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로꼬가 군 복무를 시작한 후에도 애정전선에 변함 없이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두 사람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모델로 얼굴을 알린 스테파니 리는 2014년부터 연기를 시작, ‘용팔이’, ‘검법남녀’,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로꼬는 2012년 Mnet ‘쇼미더머니1’에서 우승을 한 후 ‘시간이 들겠지’, ‘감아’, ‘리스펙트’ 등의 곡을 발매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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