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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스테파니 리 측 "최근 결별…좋은 동료로 남아"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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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0.04.20 1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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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래퍼 로꼬, 배우 스테파니리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미 헤어진 사이로 확인됐다.

로꼬(왼쪽) 스테파니리(사진=소속사 제공)
로꼬 소속사 AOMG 측 관계자는 20일 이데일리에 스테파니리 열애와 관련해 “최근 결별하였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테파니 리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로꼬 씨와 좋은 만남을 가졌던 것은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스테파니 리, 로꼬가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로꼬가 군 복무를 시작한 후에도 애정전선에 변함 없이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두 사람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모델로 얼굴을 알린 스테파니 리는 2014년부터 연기를 시작, ‘용팔이’, ‘검법남녀’,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로꼬는 2012년 Mnet ‘쇼미더머니1’에서 우승을 한 후 ‘시간이 들겠지’, ‘감아’, ‘리스펙트’ 등의 곡을 발매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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