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은 최근 V앱 라이브 방송 ‘퀸즈와 함께하는 소나무가 불러썸’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미니올림픽 게임을 진행한 후 승리한 팀에게 우정링 은반지를 우승 기념으로 선물했다. 두 MC는 우승 팀에게만 주는 것으로 게임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후, 우승팀의 반지 선물함에 상대팀의 반지도 모두 넣어 두었다.
소나무 멤버 수민은 “이렇게 모두에게 우정링을 선물해준다는 좋은 취지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퀸즈엔터테인먼트가 매달 14일 ‘Day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는 ‘불러썸퀸즈’ 생방송은 즐거운 이벤트를 취지로 한다. 퀸즈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김현영은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고정 리포터로 3년째 출연 중이며, 이해솔은 KBS1 ‘렛츠고 평창, 웃어라 대한민국’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이들은 KTV ‘내일을 잡아라’ 공동 MC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