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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는 각기 다른 부족의 4개 팀이 참여해 레슬링 실력을 겨뤘다. 해당 경기는 ‘평화를 위한 레슬링’이라는 슬로건 아래 2년이 넘게 지속된 전쟁을 종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 레슬링은 남수단의 인기 스포츠로, 지난 2013년 12월까지 수차례 지속돼왔다.
그러나 레슬링 경기 날의 마지막 개최일 바로 다음 날인 14일에 발생한 내전으로 이후 더 이상의 경기는 개최되지 않았다.
당시 남수단의 수도 주바에서 시작된 내전은, 남수단 육군의 파벌 중 일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후 발발한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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