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뉴스', 온라인에서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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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10.23 09:37:29
손석희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이 ‘온라인 시청자’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JTBC는 23일 “지난해 10월 21일, 국내 방송 사상 최초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를 시작한 ‘JTBC 뉴스룸’(당시 ‘JTBC 뉴스9’)이 온라인 중계 1년 만에 누적 접속자 6,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지표는 주말을 제외하고 ‘JTBC 뉴스룸’을 1년 동안 하루 평균 24만 명이 매일 시청한 수치다”고 밝혔다.

이어 “‘JTBC 뉴스룸’은 지난 9월 22일 개편 이후 온라인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해 JTBC 사이트의 경우 접속자 수가 2 배 이상 증가했다. 각 포털과 유투브 등을 통해 나가고 있는 ‘JTBC 뉴스룸’의 생중계는 개편 전 하루 평균 20만명이 시청했던 것에 비해 개편 이후에는 하루 평균 25만 명의 이용자가 찾아오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시청량이 많은 뉴스인 셈이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포털 ‘다음’의 경우 ‘JTBC 뉴스룸’은 지난 9월 22일 개편 후 일주일 동안 동영상 조회수를 분석한 결과 147만 2천여회를 기록해, ‘SBS 8시뉴스’ 40만 2천여 회를 3.5배 가량 앞섰고, ‘MBC 뉴스데스크’ 5만 9천여 회 보다는 무려 20배 이상이나 차이가 났다.

‘JTBC 뉴스룸’은 지난 8월 ‘시사인’이 조사한 ‘가장 신뢰하는 뉴스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르며 기존의 공중파 뉴스와 메이저 신문들을 뛰어 넘었다. ‘JTBC 뉴스룸’은 지난 10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생중계를 시작한데 이어, 네이트, 유투브, 팟빵, 팟캐스트 등을 통해 생방송 및 다시 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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